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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_카페24_주가전망

twohands 2025. 8. 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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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24 2분기 매출 시장추정치 부합
-  최근 폭락으로 주가희석 상승여력 많아
-  네비어스 목표가 5만5천원 제시
-  문제라면 과도한 공매도 세력의 타깃

 
「카페24의 지배구조」
카페24는 1999년 5월 17일 설립됐으며, 2002년 IT인프라(호스팅) 사업을 시작으로 2003년 전자상거래 솔루션 시장에 진출했다.
2017년 3월 사명을 심플렉스인터넷에서 카페24 주식회사로 변경했으며, 2018년 2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카페24와 종속회사는 전세계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원스톱 이커머스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플랫폼 기업이다.
 
카페24의 계열사이자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13개 비상장사가 있다.
13개 비상장사는 CAFE24 PHILIPPINES, INC, Yanji Simplex Scientific Technology Co.,Ltd, 에스아이아이씨, CAFE24 JAPAN INC., 제이씨어패럴, 패스트박스, FASTBOX JAPAN INC., 필웨이, 럭셔리대부, CAFE24 VIETNAM COMPANY LIMITED, Cafe24 America Inc., Cafe24 Commerce Europe GmbH, FASTBOX GMBH 등이다.
 
카페24는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 출신인 이재석과 동기 우창균·이창훈 이사 등 창업 멤버 3인을 중심으로 집단 최대주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재석(6.05%), 이창훈 이사(5.36%) 순으로 지분을 들고 있으며 3명의 공동창업자는 우광균(1.58%), 정화정(1.65%) 씨 등 특수관계인 13명의 지분을 포함해 23.34% 지분율로 카페24를 지배하고 있다.
 
이밖에 5% 이상 주요주주로 네이버 주식회사(13.69%), Google International LLC(7.24%)가 있다.
 
카페24의 이사회는 현재 사내이사 4명, 사외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사회의 의장은 이재석이 맡고 있다.
 
사내이사는 이재석, 우창균 이사, 이창훈 이사, 최용준 CFO 등 4명, 사외이사는 강영혜 법무법인 정윤 변호사, 고병철 전 포스텍기술지주 대표 등 2명, 기타비상무이사는 이윤숙 전 네이버 쇼핑 부문(Forest CIC) 대표가 맡고 있다.
 
이사회의 전문성 및 공정성 제고를 위해 내부에 경영위원회, 보상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최근경영사황」
 
결제솔루션, EC 솔루션 쌍끌이…인프라 매출도 늘었다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4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7%, 43.6% 증가했다.
 
2분기 쇼핑몰거래액(GMV)는 3조4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3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94.7% 성장했다.
 
EC플랫폼 매출은 70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매출 증가에는 GMV 성장 및 결제서비스 확대로 결제솔루션 매출이 증가하고 마케팅 부문이 호조세를 그린 것이 주효했다. 구체적으로 결제솔루션은 GMV 증가 및 결제 서비스 확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6%, EC 솔루션은 부가 서비스 기능 개선, 앱스토어 매출 증가 등으로 17.6% 증가했다.
 
Summary
 
반면 비즈니스 솔루션은 대행서비스 매출 감소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9% 줄었으며, 공급망 서비스는 거래선 다변화 등으로 상품 공급 매출은 증가한 반면 택배서비스 정책 일부 변경에 따른 수익인식 회계 처리 전환의 영향으로 2% 감소했다.
 
마케팅 솔루션은 글로벌 매체 거래액 증가가 계속되면서 전년 동기 보다 10.2% 신장했다.
 
이밖에도 인프라 매출은 8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5.4% 늘었다.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682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광고 선전비는 신규 고객 확보, 고객 커버리지 확장을 위한 마케팅 활동 전개로 21.9% 증가했다.
 
카페24는 “하반기에도 유튜브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사업의 동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며 “인공지능(AI) 기반 프로세스 자동화와 서비스 모델 고도화를 추진하며 고객 유입 확대를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분석」
지속적으로 문제는 공매도의 과열이다. 카페24이 줏가는 사실상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다. 실적에 따른 반등은 차트에 반영된다. 하지만 성장 잠재력을 본다면 여전히 카페24의 상승여력은 충분해 보인다.
 
차트를 보더라도 5일선이 확실히 우상향 고개를 들었다. 배열정비를 한다고 보여진다. 실적이 바쳐주기까지 하지만 최근의 폭락은 여전히 공매도 세력의 먹잇감이 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럼 얼마나 상승할 것인가의 문제를 보더라도 이미 세력들은 충분한 이익실현을 이룬 상태이다. 반등은 점진적으로 일어날 가능성은 크게 보인다.
 
「목표가 55,000원」제시
2분기 결산이 정리가 되었고 실적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도 시장추정치는 맑음이다. 다만 1차 목표가를 돌파한다면 다소 눌림목 구간을 거칠 확률도 존재한다. 당연히 공매세력이 문제이다. 지나친 폭락은 주가를 회복할 여력을 충분히 제공해 주는 공간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며 충분히 상승여력이 있어 보이며 연내 55,000원을 충분히 돌파하리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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