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호주식 커피 "피콜로 라떼" 대구점

twohands 2025. 6. 2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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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한 호주 커피의 맛을 느낄수 있는 곳

- 커피매니아들 몰려

피클로 라떼 대구점(대구수성구만촌857-44)

 

[대구=투핸즈] 커피의 진정한 강자는 어느 나라일까요? 기자는 단연코 "호주"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가 아는 커피는 "아메리카노"이지만 호주에선 롱블랙으로 불리고 카페라떼 대신 플랫화이트가 더 많이 언급되는 곳이 호주이다. 그럼 무엇이 다르기에 이렇게 불리는 것일까? 비율입니다. 커피의 비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커피입니다. 호주는 그 분야에 있어서 매우 발전된 곳이고 현재 전세계 커피시장에서 선두자리를 메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듯 하다.

 

 

호주에서 살았던  분들은 그리움이 많이 남아 어딜가도 경험하지 못했던 것이 이제는 주위에 하나둘씩 들어오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피클로 라떼 이다.  필자도 피클로 라뗴를 매우 좋아한다. 아니 사랑한다.  정말 매력이 넘치는 맛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유럽을 돌아다녀 보면 보편적인 맛은 에스프레소가 단연코 일등이다.  그것도 마시는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는 아침에는 라뗴 점심에는 에스프레소의 공식을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는 것이 유럽이다. 그런데 호주는 아침에는 라떼 오후에는 에스프레소 느낌이랄까... 출근전에 식사겸해서 먹을 수 있는 그런 라떼분위기가 가득하다.

 

 

피클로 라떼 대구점은 작지만 강하다. 처음부터 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손님의 방문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호주커피의 장점이다. 결국은 맛이기 떄문이다.  일반적으로 누구나 마셔도 무난하다 그것이 호주식 커피다 맛도 강렬하다 그냥 맛있다 마시면 기본이상은 한다. 이런 느낌이 호주식 커피이다. 

 

 

호주커피의 장점은 로스팅 기술이  앞서 있는 국가이다. 로스팅 기업이 많다. 스타트업 기업도 많다. 커피하나에 목숨을 거는 나라이다. 심지어는 건물을 임대하는 건물주는 괜찮은 커피브랜드나 커피전문가를 유치하기 위해서 돈을 주거나  아니면 개업을 위한 장비와 인테리어 비용까지 주기도 한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건물의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만큼 호주에선 커피를 찾아 다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경쟁도 치열하다. 

 

 

호주의 커피 기술과 맛과 향을 경험한 한국인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호주에서 로스팅이나 커피를 배운 젊은 매니아들이 속속 들어와서 매장을 개업하는 비중도 늘어나고 있어 국내에서 저가브랜드나 국내브랜드가 호황이지만 확실한 커피의 맛을 추구하는 젊은 매니아들에게는 위험의 요소가 되지 않는다. 단연코 고객은 맛을 찾아 온다는 확신이 서 있기 때문에  매니아 층이 이동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대구의 매장이 들어선 만큼 커피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방문하셔서 직접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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