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종목분석_아모레퍼시픽_주가전망

twohands 2025. 8. 17. 13:40
728x90
반응형

 

- 분할매수 시점

- 과도한 매도세력으로 줏가 흔들

- 실적은 줏가

- 저점매수 시점 목표가는 상향

 

1. 252분기 실적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20252분기 연결 기준 1950억 원의 매출(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과 지난해보다 555.5% 증가한 801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아모레퍼시픽 그룹 주요 브랜드 및 핵심 제품의 국내외 시장 성과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 2분기 아모레퍼시픽홀딩스 관계사는 국내외 사업에서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화장품 및 데일리뷰티 사업의 고른 성과, 서구권에서 지속해서 이어온 고성장, 중화권의 사업 거래 구조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매출이 11.1%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배 이상 늘었다이니스프리에뛰드에스쁘아아모스프로페셔널오설록 등 주요 자회사도 브랜드 가치 강화를 통해 아모레퍼시픽 그룹 매출 및 영업이익 성장에 기여했다.

 

구분 전체 국내 해외
매출액 10,050 +11.1% 5,536 +8.2% 4,364 +14.4%
영업이익 737 +1.673% 402 +164% 360 +611%

[주력 계열사 아모레퍼시픽 연결 실적] (단위: 억 원/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아모레퍼시픽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2%, 영업이익은 164% 증가했다. 럭셔리 부문에서는 '설화수 윤조에센스', '프리메라 비타티놀 세럼&마스크', '아이오페 레티놀' 등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한 마케팅 강화 및 시장 대응력 제고 노력이 이어졌다. 프리미엄 부문에서는 MBS, e커머스 채널에서 '마몽드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 '한율 어린쑥 클렌징 흡착 팩폼' 제품 성장세가 좋았다. 데일리뷰티 부문도 미쟝센, 일리윤, 해피바스 등 브랜드별 핵심 기능성 제품의 매출이 고성장했고, e커머스 및 MBS 경로 매출 확대로 채널 리밸런싱을 이어가며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구분 전체 국내 해외
매출액 10,050 +11.1% 5,536 +8.2% 4,364 +14.4%
영업이익 737 +1.673% 402 +164% 360 +611%

 

아모레퍼시픽 해외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영업이익은 611% 증가했다. 미주 시장에서는 에스트라, 한율 등 신규 브랜드 론칭과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주요 브랜드 핵심 제품의 지속적인 고성장을 바탕으로 매출이 10% 늘었다. EMEA(유럽 및 중동) 시장에서는 영국을 중심으로 유럽 전체 시장에서 라네즈, 이니스프리 브랜드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매출이 18% 성장했다. 중화권 시장도 사업 거래 구조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고,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3% 성장했다. 기타 아시아 시장에서도 라네즈, 에스트라 등 대표 브랜드가 성장하며 매출이 9% 늘었다.

계열사 이니스프리 에뛰드 에스쁘아
매출액 532 -9% 288 +10% 191 +10%
영업이익 23 +81% 28 +196% 6 -6%
계열사 아모스프로페셔널 오설록

매출액 209 +9% 262 +18%

영업이익 25 +14% 27 -
 

[기타 주요 계열사 실적] (단위: 억 원/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요 자회사들은 브랜드 가치 강화 및 성장 채널 대응력 제고를 이어갔다. 이니스프리는 오프라인 로드숍 축소 등 채널 재정비로 전체 매출이 감소했으나, 주요 e커머스 플랫폼에서 전략적 마케팅에 집중하고 비용 효율화를 통해 영업이익이 늘었다에뛰드'컬픽스 마스카라' 등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온라인, MBS 채널에서 성과를 이어가며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증가했다에스쁘아는 페이스 메이크업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진출을 가속하며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아모스프로페셔널은 고객 접점 확대 및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다오설록은 럭셔리 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채널에서 매출이 동반 성장했다.

올해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지속해서 글로벌 리밸런싱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 집중 성장 지역을 중심으로 한 유통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업 모델을 시도하며 글로벌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중이다.

 

2. 최근 줏가 하락에 대한 의견

대부분의 투자자는 개미이고 화장품주의 대장주라고 하는 아모레와 LG생건의 줏가는 맥을 못쓰고 주저 않은 모양새이다.특히 에이피알이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화장품주에서 1위에 오르면서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과 코스맥스는 실적이 나쁘지 않고 꾸준히 매출이 올라오고 있음에도 폭락수준의 줏가를 기록했다. 단기적으로 코스맥스의 폭락은 두드러지게 내려온 모습이다. 수급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외국인과 공매세력의 타깃이 된 모양새다. 아모레는 일거래량에서 40%까지 공매도가 일어난 시점도 있다. 왜 이럴까... 문제는 수익실현에 공매도의 집중이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실적과는 상관없이 쏟아 버리는 것이다. 여기에 기관까지 동조하는 모양새가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개미는 거의 멘붕상태에 심리적으로 불안해서 손절해 버리는 형국이 반복되는 모양새이다.

 

3. 줏가의 반전은 기대하기 힘든가

줏가의 흐름이 더 열려있는 것은 사실이다.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등락은 있겠지만 외국인들이 보는 시각은 9월까지는 열려있다. 결산월까지 본다면 거의 저점까지는 가까이 온 모양새이다. 3분기 실적을 보아야 하겠지만 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여서 외국인과 공매세력이 쏟아 붓기에도 한계는 늘 존재한다. 매수저항점이 점점더 많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차트를 보더라도 추세선은 8월까지의 거래량을 보아야 할 것 같다. 다만,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임에는 틀림없다. 분할매수를 통해서 평단가를 낮추거나 세력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매수에 임한다면 수익은 충분히 줄 수 있는 구간에 접어 든 것으로 보인다.

 

4.목표가 14만원(매수의견-분할 매수)

목표가는 여전히 14만원이상이다. 실적에 비해 너무 과하게 저점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증권사의 목표가 제시도 거의 비슷하다. 매수의견이 대부분이고 성장세는 뚜렷해 지고 있는 상황이라 목표주가를 다시 제시할 수 있는 이유는 충분하다. 3분기와 4분기를 정점으로 본다면 반드시 매수종목이다. 수익실현을 원한다면 지금시점으로 부터 분할 매수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 지점이다. 적어도 배당까지 염두해 둔다면 더욱 매수를 고려해 볼 만 하다.


 

twohands

06627 서울서초구강남대로51길10,비1층106-72호
(서초동,강남해링턴타워)  주)더셀코리아
T)02-6316-5002 F)0303-0258-2000
E1)twohandskorea@gmail.com
E2)taylor5002@naver.com

「티스톨리(tistory)」
 twohands    http://www.twohands.tistory.com
 투핸즈커피  https://twohands-coffee.tistory.com
 투핸즈투어  https://twohands-tour.tistory.com
 네비어스     http://nevius.tistory.com

728x90
반응형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