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여행

필리핀_바세코의 아이들

twohands 2025. 7. 2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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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특집1

 

HOPE IN BASECO

세계3대 빈민촌 바세코를 다녀왔습니다.  

촬영을 도와주신 브링업 인터네셔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브링업 인터네셔널을 통해 필리핀 NGO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일어나길 소망하며 그들의 노고와 수고가 필리핀의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브링업 바세코 피팅 센터에서 하루 300명의 식사를 제공하여 주고 그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브링업의 사역을 소개합니다

 

매일 2시 300명분의 식사를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오후2시는 하루의 중간으로 한끼를 해결하지 못한 아이들이 허기지지 않게 중간시간에 배식을 하는 이유입니다. 300명이 식사를 마치는 시간은 10여분으로 허기를 채우기 위해 식사가 끝나는 현실입니다.  한국돈 20만원이면  300명의 식사를 해결할 수 있으면 현재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30년간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필리내의 많은 현지 한국분들도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셔서 브링업이 유지 되고 활동하는데 큰 뒤받침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한국분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바세코 브링업 피팅 센터/배식장면

 

바세코 브링업 인터네셔널 피팅 센터/식사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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