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광기념품 및 상품특성화 개발
- 화장품등 유통분야 매출확대\
- 디자인 제품으로 확대
- 독자적인 디자인화 상품개발
“twohands” 독자적 브랜드로 출발하다.
투핸즈는 오랜 기간 준비를 거쳐 26년 2월부터 독자적인 브랜드로 유통과 상품 제조및 판매에 걸쳐 다양한 제품군을 가지고 독자적인 브랜드로 출발하게 되었다.

투핸즈는 최근 e커머스의 확대로 인한 제품 유통시장이 이동하는 것을 주목하게 되었고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준비를 해 온던 차에 25년을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26년 독자적인 브랜드 네임을 가지고 유통뿐만 아니라 상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또한, 기존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유통구조를 늘리고 있으며 고객층의 충분한 가격 포지셔닝과 제품 다변화와 독창적인 디자인을 내걸고 진행하고 있는 상태이다.
투핸즈가 주력하고 있는 제품군은 단연 “화장품”이다. k콘텐츠 제품군이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에 따라 26년에는 독자적인 제품을 생산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제품의 국내 유통도 매우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화장품 뿐만 아니라 캐슈넛과 같은 프리미엄 제품군을 국내 유통하기 위해서 준비중에 있습니다.
투핸즈 권희정(제이쿤대표)이사는 e커머스 시장에서 투핸즈의 제품이 지속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역량을 모을 예정이며 다양한 채널을 가동하여 고객사와 고객을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투핸즈 박정철CFO는 투핸즈의 근본적인 목표는 독자적인 브랜드 양성이고 투핸즈만의 디자인과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여 평가를 받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매출과 연계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며 현재는 투자자산의 확충과 고객사와의 협력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동반성장에 촛점을 두고 사업을 다각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자인이 곧 제품이다”라는 자세로 “twohands”는 점진적으로 화장품과 유통, 무역업을 중심으로 의류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부분에서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라고 여기고 재무적 기반과 매출확대에 중점을 두고 성장을 도모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적으로는 서울과 경주를 기반으로 하여 특히, 관광기념품 시장에 대한 상품개발과 아이디어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으로 보인다.
임원진 대부분도 2월에 대만투어를 통해서 목표설정을 확실히 하고 주요 개발 상품과 현지의 관광상품에 대한 정보를 취합하고 관광객을 특정하고 상품화를 위해 현지 업체방문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투핸즈의 슬로건은 “idea of infinity”,“touch your heart”라는 슬로건 아래 많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보이고 관련분야의 관계자들은 투핸즈를 예의 주시하고 있는 상태이다.